님의 오늘의 총운은 샤방샤방 입니다.
오늘, 운의 흐름을 파악해 보다 나은 하루를 만들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양력 : 1978년 7월 17일 오전 12:00:00
음력 : 1978년 6월 13일 오전 12:00:00 평달
사주명식 : 戊午 년 己未 월 庚辰 일 丙子 시
 
 
1. 총운
균형은 맞춰져 있지만 위치가 반대이므로 입장을 얻지 못하는 괘입니다. 지금은 갖추지 못했으나 조금 있으면 갖추어진다는 뜻이 있습니다. 대체로 좋은 위치에 있지 못하고 뜻대로 되지 않는 수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역량이 부족하면 중도에서 좌절하기 쉬운 때입니다. 당신의 노력여하에 따라 상황은 얼마든지 변화됩니다. 옛사람은 새벽 빛이 바다에 뜬 형태라고 했습니다. 태양이 수평선상에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할 때입니다. 이 괘는 인생을 출발하는 젊은이에 비유됩니다. 인생에서 어려운 고비를 많이 만날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을 완성시키는 것은 노력과 끈기가 있어야 합니다.
2. 사업
새로 시작하는 사업은 당장은 성공하지 못합니다. 우선 기초를 닦아야 합니다. 자금이 있어도 자본으로서의 구실을 못하고 원활히 활용되지 못하는 때입니다. 계획이 완전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선 계획을 손질해서 완전무결하게 만든 후에 추진해야 성공에 이를 수 있습니다. 이 괘는 계획을 특히 강조합니다. 계획에 일의 성패가 있습니다.
3. 교섭,거래
대인관계에서는 끈질기게 상대방을 설득하고 어려운 상황이 되면 절충을 통해서 타개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은 내심 절충을 바라고 있으므로 중도에서 그만 두면 불리합니다. 어렵고 실망스럽더라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끈질기게 달려 들어야 합니다. 교섭과 거래는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불리하게 결정되면 좋지 않으므로 타협점을 찾아야 합니다.
4. 금전
재물운이 제한적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적은 액수의 돈은 곤란을 받지 않을 정도로 유통이 되지만 액수가 큰 돈은 얼른 변통되지 않습니다. 잠시 돈줄이 막혀 있을 때입니다. 그러나 희망은 있습니다. 운세가 제한적일 뿐이지 재물운이 하락해서 막혀 있는 상태는 아닙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정상적으로 유통될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절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연애
이성친구로 생각하고 사이 좋게 지내는 이성이 있어도 결혼에 이를 수 있는 관계는 아닙니다. 단순히 친구로 대할 뿐이지 그 이상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는 서로가 확실하게 마음을 터놓고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고 탐색하는 수준이기 때문입니다. 상대방에 대한 믿음이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이상에 맞는 상대인지를 면밀하게 살펴야 합니다.
6. 결혼
결혼하기에는 좋은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혼담이 좀처럼 이루어지기 어려울 것 같았는데 그 동안의 교제를 통해서 상대방에 대한 믿음이 확실해져서 이제는 결혼할 수 있습니다. 서로가 심사숙고한 뒤에 어렵게 내린 결정이니 만큼 앞으로 불화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남성은 데릴사위로 가는 입장이고 여성은 집안의 책임을 맡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7. 건강
건강은 몸과 마음이 조화를 이루지 못할 때 발생합니다. 심신의 조화는 천기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이 괘의 천기는 균형은 잡혀 있지만 위치가 반대이므로 자신의 위치를 제대로 정립하지 못하는 때입니다. 심신이 균형을 갖추어야 합니다.전염병, 유전적질환, 방광, 항문, 여성은 부인과 계통을 주의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볼거리를 앓는 수가 많습니다.
8. 분실물
높은 곳에 놓아 둔 물건은 찾기 쉽습니다. 본인이 잘못 생각하기 때문에 분실물이 되기 쉬운데 기억을 잘 더듬으면 찾을 수 있습니다. 의외로 낮은 장소에 숨어 보이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관한다고 했다가 장소를 잊어버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잘 생각하면 나타납니다. 밖에서 잃은 물건은 되돌아 오기 힘든 때입니다. 남의 수중에 가 있습니다.
9. 여행,이전
가까운 곳에 부담없이 다녀오는 여행은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그렇지만 며칠 예정으로 멀리 다녀올 예정이라면 다음 기회로 연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은 추억에 남아야 하고 즐거운 마음이어야 하는데 멀리 가는 여행은 돌아올 때 즐거운 기분은 아닙니다. 이사는 서둘면 일이 뜻대로 되지 않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니 다음에 옮기는 것이 좋습니다.
10. 소망
자신이 소망하는 것은 여러 가지 형태가 있습니다. 물질적인 것도 있고 정신적인 것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어떤 형태의 서망이든지 하늘의 뜻과 일치해야 합니다. 이 괘는 대립되어 있는 형상이라 평행선을 이루고 있습니다. 좀처럼 합일점을 찾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소망은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평소에 선행과 덕행을 쌓았으면 가능합니다.
11. 취직
원하는 직장이 있기는 한데 뜻을 높게 잡은 것 같습니다. 본인의 노력과 신념 그리고 주변 환경이 어우러진 뒤에 하늘의 명을 받아야 하는데 이 괘에서는 어느 것도 조화를 이루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원하는 직장은 취직이 어렵고 한 단계 낮추어 잡으면 기회는 그만큼 넓어집니다. 주위 사람들과 교제를 원만히 함으로써 좋은 상황이 될 것입니다.
12. 입학
다음 기회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이 괘의 특성상 대립되어 있는 형국이라 여러 요건들이 아직 합치되지 않았습니다. 원하는 학교나 학과에는 아직 입학운이 형성되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아직 희망은 있습니다. 운세가 앞으로는 좋은 상황으로 변할 것이므로 그때까지 내실을 쌓으면서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당신의 실력이 아직은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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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onguk

github 돌아 다니다가 shop이 있길래 이것저것 보다가


후드티는 그냥 그래서 패스!

티셔츠는 아직 겨울이라 패스!

컵은 너무나 많아서 패스!

주욱 보다가

스티커랑 배찌 질렀다.ㅋㅋㅋ

스티커는 맥북프로에 붙이고, 배찌는 새로산 가방에 붙여 버려야지..ㅋㅋ

언제나 배송 되려나..

영어 주소 제대로 적었겠지..ㅋㅋ 배송이 제대로 되야 할텐데 후후훗


2012:02:21 10:36:01


2012:02:21 10:3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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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onguk


터미널에서

sudo -s  <엔터키>
를 입력하면 비밀번호를 물어보는데, 현재 사용자의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bash prompt가 나오면
passwd root
를 입력하여 root 비밀번호를 지정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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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onguk

2010년 초에 신형 맥북프로가 출시 되서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다.

케어도 먹여줬는데 (아주 운좋게 50% 할인 할때 득템)

2년동안은 큰 문제 없이 애지중지 잘 썼지만,

좀더 쾌적한 개발 환경을 위해 SSD와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해 줘야겠다.

그 준비 첫번째로 엊그제 밤에 11번가에서 질러준 드라이버 셋트가 좀전에 도착했다.ㅋㅋㅋ

이제 SSD와 메모리만 준비 하고 수술들어가야겠다.

일단..

사전 정보를 좀 모아 봐야겠다.

Apple | iPhone 4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sec | F/2.8 | 3.9mm | ISO-80 | Off Compulsory | 2012:02:09 13: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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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onguk


지금까지 수백번 까지는 아니라도 수십번은 넘개 봤을지 모르는 스타워즈 시리즈

3D로 재개봉 했는데...

옆에 씨지뷔 가서 봐야 하나 말아야 하나..

아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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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줄의 정의를 보면 어느정도 감이 올까?

TDD란?

프로그램을 작성하기 전에 테스트 먼저 하라!
Test the program before you write it. 
 
- 켄트 벡(Kent Beck) 



GOAL 목표?

잘 동작하는 깔끔한 코드
Clean code that works

- 론 제프리(Ron Jeff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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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onguk

Div증후군?

일상이야기/Dev 2012.01.24 22:39 |

내 경험으로는
웹 표준, 그리고 WEB2.0은 비슷한 시기에 접한 것 같다.
무엇이 먼저 인지는 중요하지 않지만...

벌써 웹 표준을 접하고 그에 따라 웹 사이트를 리뉴얼을 진행하고 관심 가진지도 벌써 6년이 넘어간다.

요즘 들어 HTML5, CSS3등이 각광을 받으면서 웹 표준에 대한 글들을 보다가 div증후군이라는 것을 가끔 보게 되었는데, 공감이 가는 내용이었다.

난 구조와 표현의 분리라는 것이 웹 표준의 기본이라고 생각했었다. 구조는 div등으로 데이터의 리트스 같은 표현은 테이블로... 개인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가끔 괜찮은 사이트가 있으면 화면 소스부터 열어보게 된다. 그중에 정말 겉모습 뿐만 아니라 안의 소스도 깔끔한 소스들을 보면 감탄하고 디자이너와 퍼블리셔를 존경하게 되는 사이트 들도 있지만, 겉모습만 뻔지르 하고 과거에 중첩된 테이블 만큼이나 중첩된 div로 마크업되어 있거나 마크업이 알아보기 힘든 사이트들을 보면... (뭐 물론 나름 이유가 있거나... 최선일수도 있겠지만...) 이게 뭐지?? 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도 무조건 div를 쓰면 웹표준이 된다는 생각을 가진 디자이너나 웹 퍼블리셔가 있을까??

나는 div는 div의 용도에 맞게 쓰고 Table은 Table의 용도에 맞게 쓰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구조와 표현의 분리...


무엇이 정답이다... 라고는 할수 없겠지만...

어렵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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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내가 하고 싶은 것, 얻고 싶은것, 이루고자 하는것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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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onguk

항상 생각하고 있는 것들이지만..

요즘 자주 들러서 참고하고 공부하고 많이 도움 받는 블로그에 있는 글을 타이틀만 적어 본다.


1. 전문성을 갖자.

2. 자만심을 버려라.

3. 테스팅은 개발의 일부이다.

4.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을 알자.

5. 배움을 게을리 하지 말자.


항상  가지고 있어야 할 마음가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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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첫번째 포스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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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jeonguk